투자전략

고객센터 · 가입문의

1899-8765 평일 08:30 ~ 17: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입금안내

KB 국민은행 468001-01-167923 예금주 (주)에프에스씨
(8-25/화) 뉴욕증시 반도체 약세 - 엔비디아 7일 연속 하락. (사업 확대 기대로 2차전지 · ESS 관련주 강세)
작성자 : 김양균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6-08-24  조회수 : 77  
파일첨부 :

삼성SDI가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15% 중 5%를 4조4500억원에 매각하며
대규모 투자 재원을 확보하고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 기대가 커지며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으로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SDI(7.74%)의 북미 ESS 배터리 생산능력(CAPA)은 올해 말 30GWh에서
2028년 말에는 50GWh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2차전지주는 최근 재고 조정이 상당 부분 마무리된 데다 ESS와 AI 데이터센터향
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면서 업황 회복 기대가 커지고 있다.
포스코퓨처엠(10.33%), LG화학(8.12%), LG에너지(5.39%), SK이노베(4.25%),
엘앤에프(16.36%), 에코프로비엠(10.80%), 에코프로(7.59%), 포스코DX(5.59%)

24일 코스피지수는 215.99포인트(-3.12%) 급락한 6696.96으로 하락 전환했다.
삼성전자(-8.70%)가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지만 기대에 못미쳤고,
지난주 후반 기대감으로 이틀 간 13% 넘게 급등했던 것이 단기 차익 매물로 나오며
상승분을 상당부분 반납하며 25만7000원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3.41%)도 하락하며 167만1000원으로 마감했는데, 자사주 매입은
이날도 기타법인 창구를 통해 1.1조원 넘게 순매수되며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화장품 · 바이오 · 이차전지 업종이 강세 보였고, 외국인이 3300억원 넘게 순매수한
코스닥지수는 1.42% 상승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6일 연속 내려 1383.8원에 주간장을 마감하며 원화 강세가 이어졌다.


뉴욕증시는 반도체주 매도세가 시장에 부담을 주며 기술주 약세로 혼조 마감했다.
베센트 재무장관이 채권 바이백 자금이 충분하다고 밝히며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다우(0.26%)는 상승, S&P500(-0.28%) 나스닥(-0.76%) 반도체(-2.70%) 하락.
엔비디아(-2.91%)가 26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에 7일째 하락세를 이어갔고,
샌디스크(-6.45%) 마이크론(-5.83%) AMD(-3.49%) SKHY(-4.92%) 등 반도체가
약세를 보이며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다.
블룸버그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두고 "AI 관련주에 대한 분기별 국민투표에 가장
가까운 이벤트"라고 평가했다.
미국 행정부는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들에 2차 제재를 부과하는 이란에 대한 글로벌
경제 제재 계획을 발표했고, 국제유가(WTI)는 -2.35% 하락한 85.01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트럼프는 SNS에 김정은과 찍은 사진들을 올리며 북미 대화 재개 메세지를 보냈다.
24일 야간선물은 -1.77% 하락했고, MSCI한국 etf 가격은 -2.64% 떨어졌다.
삼성전자 해외 GDR은 -7.00% 급락해 환산가 24만9800원을 기록하며 전날 종가
25만7000원보다 7200원(-2.80%) 낮았다.
SK하이닉스 ADR 가격은 -4.92% 하락해 155.37달러(환산가 214만7700원)로 전일
종가 167만1000원보다 28.52% 프리미엄 반영되며 전날의 30.91%보다 낮아졌다.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2.1%), SK하이닉스(-2.5%), SK스퀘어(-3.4%), 삼성전기(-2.5%),
현대차(3.0%), LG엔솔(-1.3%), 삼바(-0.5%), 삼성생명(1.2%), 한화에어로(-0.8%),
KB금융(0.1%), 삼성물산(0.2%), 기아(0.4%), 두산에너(3.1%) 약세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1% 소폭 오른 강보합권 흐름 보이고 있다.
화요일(25일) 코스피지수는 6600선 전후에서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이전글 (8-26/수) 뉴욕증시 유가와 금리가 하락하고 반도체주 반등하며 상승. 국내증시 외국인 매도세에도 상승. 원전 건설 확대 관련주 강세
다음글 (8-24/월) 삼성·닉스 주주환원 기대로 이틀째 상승한 코스피, 삼성전자 역대급 주주환원책에도 높아진 기대감과 선반영으로 시장 반응은 · · ·
조회수 77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