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고객센터 · 가입문의

1899-8765 평일 08:30 ~ 17: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입금안내

KB 국민은행 468001-01-167923 예금주 (주)에프에스씨
(5-28/목) 코스피 8228.70p 삼전닉스 레버리지로 쏠리며 투톱만 급등하는 양극화 장세. 외국인은 매도세 지속
작성자 : 김양균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6-05-27  조회수 : 61  
파일첨부 :

27일 코스피 지수는 181.19p(2.25%) 상승한 8228.70으로 4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 노조가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에 대한 투표에서 찬성률 73.7%로 최종 확정되고,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이 폭등하며 국내 시총 대장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급등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x2배 ETF가 상장 첫날 관심이 집중되며 매매가 활성화됐으며
총 16개 ETF 종목이 상장돼 이들의 거래대금만 10조원을 넘어서면서 코스피 거래대금도
증가해 55.8조원을 돌파했다. 바야흐로 ETF 전성시대다.
코스피 지수 영향력이 40%를 넘어서는 두 종목이 급등하며 지수는 급등했지만, 양극화는
심화되면서 대부분 종목들은 하락했다.

이날 삼성전자(2.68%)는 30만7000원으로 신고가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9.31%)도
급등하며 224만30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시총이 1600조원을 넘어서면서
전날 마이크론에 이어 1조 달러 클럽에 진입했다.
이날 외국인은 장 막판 -4611억원 순매도로 돌아섰고,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3.5원
하락한 1500.8원으로 주간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상승종목수가 75개로 하락종목수 826개보다 훨씬 적어 투심은 약화된 모습이며,
삼전닉스 투톱(tow top) 만의 불장에서 하락종목을 보유한 투자자에겐 소외된 장세다.
반도체 대장주 강세에 소외된 코스닥 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이 매도하며 -3.36% 급락했다.


뉴욕증시는 종전 기대감에 유가가 급락하며 소폭 올라 3대 지수 모두 신고가를 경신했다.
시장은 다음날(29일) 발표될 PCE 물가지수 결과를 기다리며 관망세 보였다.
골드만삭스가 기업 이익 성장세가 강하다며 S&P500의 올해 목표치를 8000으로 올렸다.
다우(0.36%), S&P500(0.02%), 나스닥(0.07%), 반도체(-1.36%)
마이크론(3.63%)은 상승세 지속됐지만, 퀄컴(-6.20%) ARM(-5.76%) AMD(-1.66%)
인텔(-1.42%) 엔비디아(-1.05%) 등 최근 급등세 보였던 반도체주는 숨고르기했다.
이란 국영 매체가 호르무즈 해협의 상업 운항을 전쟁 전으로 복원하겠다는 보도에 유가가
WTI 기준 -5.54% 급락한 배럴당 88.68달러로 마감하며 9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오늘은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이 있고, 오후에는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가
국내주식 보유 비중 상향 여부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야간선물은 0.37% 상승했고, MSCI한국 etf 가격은 -1.18% 하락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은 -1.76% 하락해 환산가로 30만20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30만7000원보다 5000원 낮았다. (원/달러 환율 1499.4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0.3%), SK하이닉스(0.5%), 현대차(5.4%), SK스퀘어(-1.6%),
LG엔솔(13.6%), 두산에너빌(1.4%), HD현대중공업(-1.0%), 한화에어로스(0.4%),
삼바(0.2%), 삼성전기(-2.0%), 삼성물산(0.2%), 기아(2.0%) 보합세 흐름이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1% 소폭 내린 보합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목요일(28일) 코스피 지수는 8200선 전후에서 보합세 출발이 예상된다.

이전글 (5-29/금) 국민연금 올해 국내주식 목표비중 14.9% => 20.8%로 상향 (ESS 관련주 급등)
다음글 (5-27/수) 뉴욕증시 반도체지수 급등하며 나스닥 신고가 (코스피 8000, 30만전자, 200만닉스 돌파)
조회수 61 좋아요 0